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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October 24, 2026 빛으로 악을 억제하심
    [전쟁으로 죄를 억제하여 인류 종족의 멸망을 막음(2)]하나님은 전쟁을 통해 인류의 감소를 이루어낼 뿐만 아니라 격심한 고통을 가져오게 하심으로 사람들로 죄짓는 일을 함부로 할 수 없게 만드셨다. 물론 전쟁은 사람들이 저지를 수 있는 최대의 죄악이다. 그러나 그 최대의 죄악으로 인류의 대대적인 범죄를 막고 인류의 근원적인 멸절을 막도록 하나님은 역사하셨다. 비록 전쟁이 가져오는 대량 살상과 그에 따른 고통과 비참함은 말로 할 수 없이 커도 전쟁은 인류의 보편범죄를 막도록 역사하였다. 전쟁에 대한 공포가 사람들로 범죄하는 일을 활발히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전쟁에 대한 공포가 민족이나 국가로 범죄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비록 전쟁에 패하여 대량 살상을 당해도 사람들은 전쟁에 대한 공포로 인해서 범죄에 몰두할 수 없게 되었다.[빛으로 악을 억제하심]빛의 비췸도 죄의 억제 방식이다. 어둠 아래서만 살면 죄악이 본성을 발휘하므로 공포가 지배하여 인간이 자기의 재능대로 살 수가 없다. 그때는 공포가 법이고 모든 활동의 원리가 되므로 사람이 기절하고 혼미해진다. 그러므로 밤에도 달과 별들의 희미한 빛이 비취게 하여 죄악이 멈춰지고 안식할 수 없게 하셨다. 태양은 우리 생존의 원천이지만 또 죄악을 멈추고 통상적인 인류생활이 가능하게 하는 삶의 터전이다. 빛이 양심을 작용시켜 죄악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빛이 있음으로 어두움에서 기획하고 작정했던 죄악을 다 집행할 수 없게 된다. 빛이 비치기 때문에 진행하던 죄악도 중단된다. 빛이 비치면 양심이 작동하고 사람들의 판단력이 활동한다. 그리하여 양심과 정절이 들어오고 예의의식이 생겨남으로 죄악을 멈추고 주저하게 된다. 어두움만 있거나 옅은 어두움이 오래 지속되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범죄를 기획하고 실행한다. 그러나 빛이 비치면 사람들의 양심이 기능한다. 그리하여 죄악이 억제된다.[빛이 지각활동을 가능하게 함]빛은 물리적 기능만 갖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기능도 행사하여 우리의 지각이 활동하게 한다. 빛이 비치면 지각들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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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October 17, 2026 일반은혜로 죄의 본성을 억제
    [일반은혜로 죄의 본성을 억제]일반은총은 죄의 과격성을 억제하여 인류사회가 존속되게 한다. 일반은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인류를 보존하고 유지되게 하는 역사를 한다. 일반은혜는 창조질서에도 역사한다. 인류가 범죄하였으므로 창조세계의 운행이 멈춰져야 마땅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조질서가 저주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으로 운행되게 하셨다. 그리하여 인류가 출생하고 번창하여 민족과 국가들을 이루어 그리스도가 오시기까지 살아남아 그의 구원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되게 하셨다. 이것도 하나님의 일반섭리이다. 모든 창조가 그리스도의 구속의 완성 때까지 유지되고 진행된다. [심판을 집행하여 죄가 제거되게 하심]하나님은 처음 세상을 심판하여 죄의 값이 사망임을 분명하게 인류의 양심에 각인하셨다. 그 후에도 하나님은 인류의 종족들에게 심판을 집행하셔서 큰 죄악의 창궐을 막으셨다. [종족들을 심판하심]하나님은 인류와 종족과 개인의 생에 개입하셔서 그들로 죄에 대한 심판을 알게 하심으로, 과도한 죄악으로 종족들이 멸절되지 않게 하셨다. 그들의 악행을 따라 심판하시므로 그들의 책임을 묻고 다른 종족들에게 큰 경종과 각성이 있게 하셨다. 인륜세계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방법이 바로 심판이다. 하나님은 심판으로 인륜세계를 통제하신다. 하나님은 인류를 완전히 구속하시기까지 인륜세계를 심판하시는 일을 계속하실 것이다. [전쟁으로 죄를 억제하여 인류 종족의 멸망을 막음]하나님은 전쟁을 동원하셔서 악한 종족들을 벌하고 멸절하게 하셨다. 전쟁은 식량과 물과 사람이 살 터전의 확보를 위해서 주로 일어났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심판의 방식이었다. 전쟁을 일으키어 악이 심한 종족과 나라를 멸망하게 하고 그들의 악행을 벌받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전쟁을 인류의 대대적인 범죄를 막는 수단으로 사용하셨다. 서로 미워하고 자기들의 생존을 위해서 싸워도 하나님은 그 싸움을 민족과 국가와 전 세계를 심판하는 도구로 사용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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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October 10, 2026 여론으로 죄악을 통제
    [여론으로 죄악을 통제]   사람들 사회에서 일반은혜는 여론으로 나타난다. 사람들에게 선악의식이 있으므로 대체적인 합의와 판단의 일치에 도달한다. 이것이 공적으로 표현되면 여론이 된다. 각 사람은 여론을 의식한다. 사람은 사회에서 살기 때문에 자기가 속한 사회의 공통된 의견에 지배를 받는다. 여론이 자기의 행동으로 향할 때는 사람은 여론의 향배를 따라 자기의 행동을 조절한다. 중단하거나 방향을 수정한다. 여론의 강도가 커지면 사람들은 자기의 처음 작정대로 행동할 수가 없다. 이미 행동을 하여 결과가 나타났을 때 여론이 대단한 판단작용을 한다. 선악 간에 행동을 판단하고 정죄한다. 여론의 역사와 힘 때문에 사람들이 악한 행동들을 반복할 수 없게 된다. 이렇게 여론은 사람들의 범죄를 막고 삼가도록 만든다. 사람들의 사회에서 공동체의 일치된 판단은 사람들의 행동을 규제한다. 이렇게 하여 큰 범죄들을 막고 반복하는 것을 어렵게 한다. [선악 시비의 의식이 법질서를 세우도록 함(롬1:31-2:4)]   일반은혜는 사람들의 마음에 역사하는 악의 뿌리를 뽑아내지 못한다. 그 뿌리는 뽑히지 않았어도 일반은혜는 역사하여 사람들 가운데 선악의식과 시비의 감정을 일으킨다. 그리고 법과 공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게 한다. 즉 법의식과 질서의식을 조성한다. 그리하여 법과 질서가 세워져야 바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의식하게 한다. 법질서와 권력행사 집단은 이성의 판단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일반은혜가 역사하여 사람들로 법질서와 선악의식을 갖게 한다. 정부의 출현은 이성의 작용의 결과와 이성의 판단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일반은혜가 역사하여 이루어낸 일이다. 정부의 조직과 법질서제도를 정할 때는 이성이 큰 역할을 한다. 일반은혜는 양심에 역사하여 법질서와 선악의식을 일으킨다. 그리하여 사람들 간에 법질서를 세워야 사람들이 서로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식하게 한다. 일반은혜는 악으로 향하는 사람의 성향에도 불구하고 사람들 가운데 법질서와 선악의식을 발동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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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September 27, 2026 시민정부를 허용(창10:8-12; 롬13:1-7)-2
    [시민정부를 허용(창10:8-12; 롬13:1-7)-2]   정치권력은 악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개입하게 되어 있다.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서 악을 행하여 한 쪽의 생존을 방해하면, 칼의 권세로 죄악을 평정하고 사람들의 생존이 보장되도록 조치가 이루어졌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이 범죄하여 죄로 인해서 멸망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셨다. 악들이 행해지고 번창해도 권력이 개입하여 억제하므로 사람들의 생존을 가능하게 하셨다.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서 큰 악을 행할 때에라도 정치권력의 개입과 힘 때문에 범죄를 무서워하게 만드셨다. 통치권력이 사람들의 행동에 개입하므로 큰 악행을 계속할 수 없다는 것을 사람들이 인식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범죄에 담력을 가질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사람들의 모임에는 언제나 통치권력이 세워지게 하나님이 섭리하신다. 중앙통제가 아니어도 사람들의 모임에는 언제나 통치권력이 나타난다. 그리하여 권력은 사람들의 큰 범행을 막고 중단하게 한다. 사람들 서로 간에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제지하고 억제할 권위와 근거를 갖지 못한다. 그러나 통치권력이 세워지면 사람들의 악행에 자동적으로 개입할 근거와 힘을 갖는다. 그리고 통치권력은 사람들의 악행을 규제할 정당한 권리와 힘을 갖는다. 통치권력은 칼의 권세로 사람들의 악행을 벌하고 제재할 수 있다. 통치권력이 그런 일을 할 때 사람들은 아무런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당현한 법질서의 집행이므로 항의를 할 수 없다. 통치권력은 일단 세워지면 사람들의 악행을 제재하고 벌하는 당연한 직임을 행사한다. 그렇지 않으면 통치권력이 세워진 근본목적에 이르지 못함으로 다른 조직으로 대체된다. 통치권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권력이 다른 조직체로 이월된다. 정부가 세워지면 사람들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생존이 유지된다. 정부는 큰 범죄를 하지 않는 한 그들의 생존을 보장한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대체로 자기수명을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다. 통치권력은 사람들의 악행을 금하고 제재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선행을 보상하고 격려한다(롬13:3). 그리하여 선행이 많아지므로 인륜사회가 되게 한다. 통치권력이 수립되어 작용하므로 사람들 가운데 법질서가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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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September 19, 2026 시민정부를 허용(창10:8-12; 롬13:1-7)
    [시민정부를 허용(창10:8-12; 롬13:1-7)]   하나님은 칼의 권세로 세사의 죄악을 억제하기로 하셨다. 양심과 자연의 질서로는 사람들의 마음에 일어나는 큰 죄악의 물결이 잘 통제될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칼의 권세 곧 권력으로 세상의 죄악을 억제하기로 하셨다. 하나님은 정부로 하여금 칼을 사용하여 악을 억제하게 섭리하셨다. 칼의 권세를 사용하여 악을 억제하지 않으면, 만인이 만인을 대하여 이리처럼 마주 서는 일이 늘 반복되기 때문이었다. 섭리주는 정부의 통제로 악이 제재되어 질서가 세워지게 하셨다(창10:8-12; 롬13;1-7). 시민정부는 악을 제재하고 선을 포상함으로 인륜생활이 가능하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적 조치이다. 시민정부는 죄악을 제거하고 질서를 세우는 하나님의 인륜사회의 통치의 도구이다. 정부가 죄악의 제거를 통하여 시민생활을 가능하게 할 때만 통치권이 정당성을 지녀서 존속할 수 있다. 그러나 본래 목적을 벗어나 죄악의 기관이 되면 존재 이유를 상실하여 통치권을 배척된다. 시민정부는 죄악을 통제하기 위해서 세워진 가장 가장 효력있는 수단이다. 죄악이 통제되고 법질서가 인간사회에 세워질 때 문화는 일어난다. 창조의 탐구와 활용은 통치권의 행사가 바르게 이루어질 때 발흥한다. 그러므로 정부는 문화발흥의 방편이다. 악이 제거되고 질서가 세워질 때 사람의 기능들이 그 직임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권력자에게 권위와 위엄을 부여하셨다(롬13:1-2). 그리고 선을 증진하고 악을 억제하여 벌을 주도록 권세를 부여하셨다(롬13:3-4). 권력을 행사하고 정부를 운용할 수 있도록 세금을 징수하고 사용할 권세도 주셨다(롬13:6-7). 하나님이 주신 이 권세는 창조명령으로 주신 것이다(창1:28). 땅을 정복하라는 명령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는 명령이 인간사회에도 적용되어 인간세계를 다스리는 권력과 권력행사로 나타났다. 모든 인류에게 주어진 창조 명령에 따른 권세가 사람들에게 적용될 때는 소수의 사람들과 권력자들에게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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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September 13, 2026 싸움과 미움이 생활의 방식이 되게 하심(창3:15;6:11-12;8:21)
    [싸움과 미움이 생활의 방식이 되게 하심(창3:15;6:11-12;8:21)]   식량의 부족은 사람들로 서로 싸우게 만들었다. 사람들은 식량의 확보와 농지의 확대를 위해 서로 싸우게 되었다. 한 부족이 강성해지면 다른 부족을 점령하여 그들의 식량과 농지를 약탈하였다. 부족들이 합쳐져서 민족이 되면 다른 민족들의 식량과 토지를 빼앗으려는 마음이 더욱 크게 일어났다. 다른 민족과 국가의 식량과 토지를 빼앗는 일은 바로 그 민족을 대대적으로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필연적으로 동반하였다. 전쟁은 사람들을 대대적으로 죽이는 일을 가능하게 하였다. 또 나라와 민족이 강성해지면 사람들의 마음에 다른 민족과 국가를 지배하고자 하는 욕망이 강하게 된다. 이 지배욕을 달성하는 길은 전쟁으로만 가능하다. 전쟁을 일으켜 약한 민족과 국가를 정복하면 그 나라와 민족을 지배하여 많은 식량과 토지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나라와 민족의 국경은 언제나 전쟁으로 변하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 되었다. 타락 후에 미움과 싸움이 사람들의 생존방식이 되었다(창3:15). 뱀과 여자 사이에 원수 됨과 뱀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 사이에 원수됨이 사람들로 서로 싸우게 만들었다. 사람들은 소속과 편이 다르면 서로 싸운다. 개인들과 부족들과 민족들과 국가들이 서로 싸우며 살게 되었다. 그리하여 민족과 국가들 간에 평화는 어렵게 되었다. 식량이 모자라면 더욱 자주 싸우게 되었다. 식량을 생산하는 토지가 모자라도 서로 싸우게 되었다. 그리하여 평화가 성립하여도 오래 갈 수 없게 되었다. 평화의 왕 그리스도가 오시기까지 평화는 어렵게 되었다. [재앙과 질병과 기근으로 심판]   하나님은 자연적 재앙과 질병, 전쟁, 기근과 가뭄으로 사람들과 부족과 국가와 민족들을 심판하셨다. 이런 일이 닥치면 개인과 부족과 국민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받는다는 의식과 두려움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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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September 06, 2026 [사람 죽임을 금하심(창9:5-6)]
    [육식의 허용]   생활환경의 변화로 곡식과 과실의 생산이 인구증가를 감당할 수 없었다. 하나님은 이것을 보충하여 인류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동물들을 잡아먹는 일을 허용하셨다. 따라서 하나님은 육식을 허용하심으로 사람들의 수명이 단축되게 하셨다(창9:3-5). 육신은 사람들의 신체기관들의 활동주파수를 대폭 증진하고 빠르게 한다. 그리하여 기관들의 활동의 빈도를 높이므로 기관의 소모를 빠르게 하여 수명을 짧아지게 하였다. 또 육식은 왕성한 활동을 촉진하여 에너지의 사용을 필요이상으로 소모시킨다. 그리하여 죽음에 이르는 속도가 빠르게 되었다. 따라서 120년을 살게 된 인류는 수명이 7, 80년으로 단축되었다. 힘이 많고 오래 살면 다 죄악의 용사들이 되어 서로를 해치고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생존을 불가능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계속 생산되지만 수명은 단축되므로 홍수 전의 사람들에게 있었던 죄악의 창궐은 반복되지 않게 되었다. 육식의 허용으로 하나님은 동물들을 가축으로 사육하는 것을 허락하셨다. 그리하여 부족한 식량을 보충하도록 하셨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호의를 보이시므로 사람들이 노아홍수 이전처럼 번창하게 만드셨다.   [사람 죽임을 금하심(창9:5-6)]   섭리주 하나님은 사람들이 다시 땅 위에서 번창하도록 명령하셨다(창9:1-2). 사람이 번창하도록 하나님은 짐승들로 사람을 무서워하게 만드셨다(창9:2). 또 하나님은 사람들도 서로를 죽이지 못하도록 금지하셨다(창9:5-6). 사람이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도 반드시 죽임을 당하도록 정하셨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죽음에 합당한 범죄를 하지 않으면 사람을 죽일 수 없게 만드셨다. 그리하여 노아홍수 이전처럼 사람이 지구상에 가득하게 되도록 하셨다. 그러나 새로운 문제가 대두되었다. 사람들은 과도히 증가하고 식량과 식량생산지는 늘 부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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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August 23, 2026 기후체계의 변화(창8:22)
    [심판의 두려움을 사람과 동물의 심장에 각인하심(창9:2)-2]   인류의 제2의 조상인 노아와 다른 모든 후손들에게 심판의 무서움일 가슴에 깊이 박히게 되었다. 죄의 본성을 따라 사람이 죄를 짓지 않을 수 없었지만, 죄지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에 이른다는 생각이 의식에 깊이 침잠하였다. 그리하여 범죄하려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 떨리게 되었다. 범죄를 계획할 때부터 두려움과 불안이 사람의 가슴을 덮쳐오게 되었다. 물로 세상을 심판하심이 사람의 마음에 깊이 박히므로 창조주 하나님은 그 심판의 목적을 이루시게 되었다. 비록 처음 인류는 다 멸하셨어도 다시 그런 멸망이 반복되지 않도록 예비조치를 하신 것이다. 홍수심판 후에 세상은 주 예수가 오셔서 세상을 구원하실 때까지 존속할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죄를 지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죄짓는 것을 주저하고 더디게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생활환경을 바꾸심(창8:22; 9:2-3)]   하나님은 인류를 다시 멸하지 않기로 작정하셨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은 섭리적 조치를 취하셨다. 그것은 열심히 일해야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신 것이다. 사람은 편안하면 죄짓는 일에 모든 생각과 힘을 모은다. 따라서 죄짓는 일이 어렵도록 생활환경을 바꾸셨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생존에 몰두하도록 하심으로 죄짓는 일을 제지하기로 하셨다.   [기후체계의 변화(창8:22)]   타락 후 하나님은 아담에게 땅을 파서 살도록 하셨다. 처음에는 온화한 기후체계가 바뀌지 않으므로 풍성한 곡식과 과실로 아무 염려 없이 살 수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유로운 생활로 인하여 죄지을 생각에 마음과 힘을 모으고 모든 지혜와 기지를 동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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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August 16, 2026 심판의 두려움을 사람과 동물의 심장에 각인하심(창9:2)
    노아와 가족들과 동물들을 물의 재앙의 두려움과 공포를 마음에 깊이 담고 방주에서 내려왔다. 그들은 전혀 달라진 생활환경에서 살아야 했다. 홍수 전의 환경이 전혀 아니었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고 새롭게 개척해야 했다. 노아와 그의 아들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땅을 파서 생존을 보존하며 함께 배에 탔던 동물들을 보호하고 기르는 것이었다. 노아는 땅에 내려오자 맨 먼저 창조주 하나님께 제사하였다. 자기와 함께 방주에 있었던 동물들 중에서 깨끗한 동물들을 골라 여호와께 번제로 바쳤다(창8:20-21). 험한 풍랑과 폭풍과 홍수의 위협에서 지켜주셨음을 감사하였다. 또 하나님의 심판의 준엄함을 잘 지켜 보고 그 심판을 인해서도 감사하였다. 노아는 자기를 택하여 제 2의 인류의 조상이 되게 하셨음을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였다. 하나님은 노아의 제사를 받으시고 두 가지를 작성하셨다. 첫째는 사람들의 생각과 계획이 악할지라도 그들을 멸하지 않기로 하셨다. 사람들만 멸망시키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모든 동물들도 사람 때문에 멸망시키지 않기로 하셨다(창8:21). 죄악이 극에 달해도 더 이상 물로 세상을 멸망시키지 않기로 하셨다.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세상을 구원하기까지 인류를 보존하기로 하셨다. 둘째로 사람을 다시 번성시켜 모든 땅을 채우기로 하신 것이다(창9:1-3). 그러기 위해 동물들에게 사람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셨다. 동물들이 쉽게 사람을 공격하지 못하게 하셨다. 어떤 맹수라도 일단은 사람을 두려워하게 하셨다(창9:2). 이에서 나아가 동물들을 양식으로 사용하게 하심으로 모든 동물의 생명이 사람의 처분에 달리게 하셨다. 제사 후에 노아는 자기의 생존과 온 가족의 생존을 위해 힘써 땅을 팠다. 땅을 파서 곡식을 가꿀 뿐 아니라 포도를 길러 가공하여 생활할 수 있었다(창9:20-21). 또 모든 짐승들의 생존을 위해서도 노력하였다. 무엇보다도 죄악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의 무서움이 가슴에 깊이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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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August 09, 2026 홍수로 처음 세상을 심판하심(창6:11-7:22)-2
    [홍수로 처음 세상을 심판하심(창6:11-7:22)-2]첫 사람의 반역과 아담의 후손들의 포악을 함께 물어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셔서 땅에서 쓸어버리기로 하셨다(창6:13). 이 심판으로 첫 인류의 죄악을 그 값대로 물으실 뿐 아니라 다른 동료 거주자들도 함께 소제하기로 하셨다. 이렇게 함으로 하나님을 반역한 죄악과 하나님의 법을 어기며 사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보이기로 하셨다. 이 심판은 물로 집행하기로 하셨다(창6:17). 그것은 숨 쉬는 모든 생명체들을 멸하심이었지만 멸절은 아니었다. 그래서 모든 동물들의 종류를 보존하기로 하셨다(창6:17-20). 이것이 뜻하는 것은 하나님이 처음 세상을 심판하시지만 새롭게 인류의 역사를 시작하기로 하심을 말한다. 무엇보다도 죄악에 따라 인류를 벌하심으로, 범죄하면 죽음에 이르는 것을 밝히고 죄를 심하게 짓지 못하도록 하려는 목적이었음을 나타내셨다. 처음 세상이 물로 심판받는 것을 온 백성들로 기억나게 하여 죄짓는 일에 담대하지 못하게 하심이었다. 즉 이런 심판의 조치로 인류가 완전히 멸절되는 것을 막으셨다. 사람이 한번 범죄하면 죄악이 인간의 본성이 된다. 사람은 죄악의 본성을 따라 마지막 단계까지 죄짓기를 바란다. 이런 인간의 마음 판에 죄지으면 심판받고 멸망한다는 것을 새기셨다. 그리하여 죄악의 형벌에 대한 공포를 마음 깊이 새기셨다. 노아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신 것은 그리스도의 구속 때까지 인류를 보존하시려는 섭리적 조치였다. 하나님은 심판을 집행하셨다. 노아를 제2의 조상으로 삼기로 하시고 그와 그의 자녀들을 보존하기 위해 방주를 만들게 하셨다. 그리고 숨 쉬는 모든 생명체들도 종류대로 각기 암수를 보존하기로 하셨다(창6:13-22). 40일 밤낮 비가 쏟아지고 땅속 깊은 곳의 샘들이 터지게 하였다. 그 물이 하늘 아래 모든 산들을 덮었다(창7:13-20). 모든 생물들이 죽어 분해되도록 물을 150일 동안 땅을 덮었다. 숨쉬는 모든 생명체들은 다 죽었다(창7:23). 사형집행이 완전하게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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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August 02, 2026 [홍수로 처음 세상을 심판하심(창6:11-7:22)]
    [홍수로 처음 세상을 심판하심(창6:11-7:22)]처음 죄악은 그 본성대로 역사하여 온갖 악들을 생산하였다. 죄악은 크게 강성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악하게 만들었다. 사람의 출생이 증가함에 따라 죄악도 더 많아지고 강력해졌다. 사람들의 모든 계획과 생각은 다른 사람들을 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창6:7).폭력이 사람들의 생활의 방식이 되었다(창6:13). 그러므로 사람들이 서로의 생존을 용납하지 않았다. 오직 폭력으로 자기의 생존을 지키고 다른 사람의 생존을 박탈하였다. 즉 자기의 생존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죽이는 것이 일상의 일이 되었다. 온 땅이 부패하고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다고 하였으니(창6:11-12) 사람마다 폭력으로 살았음을 알 수 있다. 살육과 분쟁이 사람이 사는 고을마다 가득하게 되었다. 이 방식으로는 인류의 존속이 불가능할 만큼 되었다. 또 힘 있는 사람들이 모든 생존의 수단을 독점하였다. 생존수단을 확보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생존을 용납하지 않고 죽게 만들었다. 땅은 저주를 받아 처음 창조된 상태에서만큼 곡식과 열매를 내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자연히 생존수단을 차지하기 위해 늘 분쟁하고 남의 것을 빼앗고 도적질하였다. 폭력 앞에 법은 지켜질 수 없는 법이다. 또 다른 생명체들에게도 폭력을 가하여 폭력이 세상의 질서가 되었다. 따라서 동물세계에서도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잡아먹는 일이 생존의 방식이 되었다. 폭력 혹은 포악이 생존방식이 된다면 살아남을 사람들의 수가 늘 줄어들게 된다. 그러면 인구의 감소속도가 출생으로 인한 증가를 넘어서서 인류의 존속이 불가능하게 된다. 또 인류의 생존방식 때문에 늘 폭력이 행사되어 죽고 죽이는 일이 끊이지 않게 되었다. 죄악의 번창과 계속은 창조주의 섭리를 궤도에서 이탈하게 하였다. 죄악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므로 인류 종족들의 죄악이 극에 달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은 인류를 죄악대로 벌하여 멸하기로 하셨다. 온 인류와 땅의 동물들을 다 멸하기로 하셨다(창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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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July 26, 2026 문명을 이루도록 하심
    [문명을 이루도록 하심]땅을 파서 식량을 생산하는 일은 자연히 문명세계를 이루게 되었다. 창조된 대로 자연에서 그전처럼 살 수 없게 된 사람은 자기의 세계를 손으로 건설하여 문화를 이루게 되었다. 그리하여 사람의 세상은 점차 자연에서 문화로 나아갔다. 땅을 파서 먹거리를 생산하게 된 세상에서는 학문이 발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땅을 쉽게 파기 위해서 쉬운 방도를 구할 수밖에 없었다. 삶의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서 방법을 늘 연구하므로 학문이 일어나게 되었다. 사람은 자연히 자기 주변의 환경을 탐구하게 되었고 땅과 주변사물들을 연구하여 법칙과 성질을 밝히게 되었다. 사람은 힘든 노동 때문에 휴식을 바라게 되었다. 이 욕구는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육체적인 휴식뿐만 아니라 좀 더 나은 휴식을 추구하게 만들었다. 휴식에 대한 욕구가 예술을 발달하게 하였다. 예술로 목과 마음을 쉬게 할 뿐만 아니라 자기의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풍성한 예술을 발흥시키므로 사람의 사회가 문화사회가 되었다. 노동이 인류 생존과 문화발달의 기본이 되었다. 이처럼 하나님은 사람으로 땅을 파서 살게 하므로 창조를 계발하여 창조 비밀을 캐내게 만드셨다. 땅을 파서 살아야 하므로 자연히 하나님의 창조를 탐구하고 연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처음 세상을 심판하심(창6:5-8:19)]하나님은 노아홍수로 처음 세상을 심판하시어 죄의 값이 죽음임을 분명하게 인류의 양심에 각인하셨다. 그 후에도 인류의 종족들에게 심판을 집행하여 큰 죄악의 창궐을 막으셨다. 하나님은 처음 세상을 물로 멸하심은 멸망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죄를 본성으로 가진 인류가 완전한 범죄로 멸절되지 않고 존속하게 하신 섭리적인 조치였다. 사람이 범죄할 경우 심판하여 죽음에 이르도록 정하셨지만 (창2:16-17), 실제로 범죄하였을 때 즉각 죽음에 이르게 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하나님은 사람의 반역을 참으시기로 하셨다. 그러나 사람의 죄악을 방면하시는 것은 아니었다. 범죄한 사람들을 용납하시고 그들의 생존을 보장하시기로 작정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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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July 24, 2026 땅을 파서 살게 하므로 죄악에 전심하지 못하게 하심(창3:17-19)
    [죄의 억제 조치]하나님은 인류의 범죄를 자기의 더 큰 영광과 사랑을 나타내는 계기로 삼기로 하였다. 하나님은 반역한 인류를 더 큰 사랑의 역사로 돌이켜 다시 자기의 백성으로 삼기로 하셨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은 인류가 죄로 멸절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기로 하셨다. 이 조치로 인류가 멸절되지 않고 살아남아 하나님의 구원에 동참할 수 있게 하셨다. 창조주는 섭리주로서 여러 조치를 위하셨다. 죄의 억제 조치로 하나님은 여러 방책들을 미련하셨는데 그 첫 번째가 바로 사람으로 땅을 파게 하신 것이다. [사람으로 땅을 파서 살게 하셨다(창3:17-19)]창조주 하나님은 범죄자들로 당장 죽게 하지 않으시고 그들의 생존을 보존하기로 하셨다. 땅을 파서 먹는 것을 해결함으로 생존하게 하셨다. 첫 인류는 하나님이 지으신 동산에서 많은 과실과 채소로 배풀리며 평안하게 살았다. 이렇게 편안하게 살 때 그들은 반역하였다. 하나님은 더 큰 반역을 막기 위해서 사람으로 땅을 파서 살게 하셨다. 하나님의 밭에서 직접 배불리 먹으며 자유를 누리던 데서 땅을 파서 자기들의 생존을 책임지게 하셨다. [땅을 파서 살게 하므로 죄악에 전심하지 못하게 하심(창3:17-19)]하나님은 사람으로 허리가 구부러지도록 땅을 파게 하셔서 죄악에 전심할 수 없게 하셨다. 당장의 생존이 자기들의 손에 달리게 함으로 죄악을 꾀하고 범할 시간적 여유를 갖는 일이 쉽지 않게 되었다. 힘써 땅을 파서 곡식과 양식을 생산하지 않으면 자신과 가족의 생존을 감당할 수 없게 되었다. 생존문제가 절박하면 죄악을 고안해내어도 실행할 힘과 여유가 없어지게 된다. 창조주는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규정하시어 죄악에 의해 종족들이 사라지거나 멸절되지 않게 하셨다. 생존문제가 절박하기 때문에 죄악을 위해 시간과 힘을 마련할 수 없게 되어 죄악에 탐닉할 수 없게 하셨다. 사람은 생존이 절박해도 조금만 여유가 있으면 곧장 죄악을 고안하고 실행하려고 노력한다. 죄의 욕망은 사람에게 늘 있으므로(창4:7)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죄악을 고안하는 일은 중단되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 땅을 파서 수고해야 하는 당위가 작용하여 죄악의 창궐을 막도록 조치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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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July 12, 2026 우상숭배의 길
    [우상숭배의 길]사람은 종교적 행위를 하지 않아도 이미 종교적 경지에 들어가 있다. 자기를 최종 목표와 최고 가치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창조주 하나님을 버렸으므로 자기 존재와 자기 가치에서 최고목표를 발견한다. 이것은 이미 종교적 경지에 이른 것이다. 사람은 자기의 유한성을 의식한다. 그래서 자기보다 더 크다고 인정되는 존재에 의존하려는 강한 성향을 갖는다. 인간의 의존성향을 실현하기 위해 사람은 창조주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 않는다. 사람은 다른 영적 존재와 구체적인 피조물에게로 주의를 향한다. 그리하여 피조물들 중 하나나 둘 혹은 몇을 골라 신으로 섬긴다. 그리고 그 신들에게 대단한 권세와 광채를 부여하여 죄고 존재로 삼는다. 이렇게 조성한 신들에게 최고 영광과 존귀를 돌리고 그들을 경배한다(롬1:25). 이렇게 함으로 사람들은 자기들의 종교적인 의무를 다한 것으로 여긴다. 사람들은 피조물들을 신들로 섬기는 우상숭배를 하면서 성적 범죄를 병행한다. 피조물을 신으로 섬기는 것이 헛것임을 의식하므로 이 허무함을 성적 범행으로 달랜다. 즉 육체적 쾌감에서 허무함에 대한 위안을 얻는다. 그리하여 우상숭배와 성적 범행은 언제든지 병행하였다. 우상숭배가 성한 곳에는 성적 범행도 함께 번창한다. 창조주를 배척한 후에 인류 종족들은 어떤 행태로든지 우상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종교적인 예배의 형식은 아니어도 우상을 섬기고 있다. 그것이 돈이든지 성적 쾌락이든지 지식의 추구이든지 아니면 구체적인 형태를 띠는 물건이든지 다 우상을 갖고 거기에 몰두한다. 곧 탐욕의 대상 (엡5:5)에 몰두하면 그것이 우상숭배가 된다. 이렇게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가기 전에는 언제나 우상을 갖고 있고 우상숭배자로 남는다. [범죄의 일상화]모든 사람은 반역자이기 때문에 그 마음에 하나님을 미워하고 적대심을 갖고 있다. 따라서 행동하고 결정할 때 마음속으로부터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 것을 택하고 좋아한다. 사람은 죄의 범을 따라 행동하고 결정한다. 그리하여 언제나 죄를 택하고 선을 택하지 않는다. 죄가 생활과 분리되지 않는다. 죄가 완전히 생활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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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도제일장로교회July 05, 2026 인간의 자기추구
    [육적 쾌락과 만족이 삶의 최상의 목표가 됨]   사람은 평생 손의 수고로 땅을 파도 자기의 배를 채우고 생존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되었다.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므로 땅을 파도 생존이 쉬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창3:17-19).사람은 자기 배를 채우게 되면 쾌락을 원한다. 쉬고 평안하면서 육체적 즐거움을 바란다. 사람은 한번 맛본 쾌락을 즐기고 쾌락에 탐닉한다. 여러 종류의 쾌락이 있지만 일차적 추구의 목표는 육체적 쾌락이다. 자기의 능력이 닿는 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쾌락을 즐기고 추구한다. 그리하여 인류 종족들은 자기들 나름대로 온갖 종류의 쾌락을 고안해내었다. 사람은 육체적 쾌락과 만족을 위해서 돈을 벌고 수고한다. 능력이 되는대로 쾌락의 범위와 질을 높인다. 쾌락의 추구를 통하여 인간은 자기를 추구한다.   [인간의 자기추구]   사람의 인격은 하나님의 인격에 비추어서만 바른 인격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남으로 사람이 인격을 바르게 구성할 표준을 상실하였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표준으로 삼고 절대가치로 삼게 되었다. 사람은 가장 소중한 것이 자기 자신이 되었다. 자기의 존속과 함께 자기의 존재를 가장 귀중한 가치로 삼았다. 사람이 추구하는 모든 것들의 최종 목표는 결국 자기 자신이 된다. 사람은 영적 존재로서 자기과시와 자기인정에서 모든 가치를 발견한다. 그리하여 자기과시와 인정받음을 위해서 일생을 산다. 사람이 자기를 최종 목표로 삼는다면 이미 종교의 경지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자기가 정한 일에서 큰 성공을 거두려고 하는 것도 다 자기과시에 근거한다. 자기 욕구충족의 단계를 넘어서 과도하게 돈을 버는 것도 자기과시에 근거하고 있다. 이 방식으로 사람은 자아만족을 누리고 괘감을 즐긴다. 이런 방식으로 사람은 자기실현을 이루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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